2016학년도 서울대 식품동물생명 / 연세대 화공생명공학부 정시 합격 / 경찰대학 / KAIST 정시합격

  • 이*영조회 2476 2018.11.09
  • 재수를 결심하고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는 목표가 한양대였습니다.
    하지만 이 학원의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다 보니 실력이 늘고 성적이 올라 더 높은 곳을 바라보게 되었고 목표가 높아진 만큼 더 공부해서 이렇게 나름의
    성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송파대성은 저에게 정말 고마운 학원입니다. 독하게 마음먹고 시작한 재수였지만 힘들고 지칠 때가 많았는데
    좋은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들 덕분에 마음을 다잡고 끝까지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수업과 좋은 환경이 보장되어 있으니 자신의 의지만 있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저의 재수를 성공할 수 있게 했는지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 동기부여
    아무런 목표도 없이 하는 공부는 지치기 쉽습니다.
    목표란 것은 대학이 될 수도 있고 나중에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도 될 수 있습니다.
    저는 나중에 하고 싶은 일 다 하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누리면서
    멋지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미래에 멋지게 사는 나 자신을 생각하며 현재의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어떤 형태이든 뚜렷한 목표를 머릿속에 새겨놓고 내가 왜 공부하는지에 대해 생각하며 1년을 보내야 합니다. 


     * 많이 생각하기
    개념을 공부할 때도 문제를 풀 때도 깊이 생각하고 원리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이게 제가 현역 때와 가장 달라진 점인 것 같습니다.
    공식이 왜 그렇게 나오는지 이 문제는 왜 이렇게 풀리는지 고민하고 생각하는 것이 실력이 향상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기본 실력이 부족한 경우라면 많은 문제를 빠르게 풀어내는 것보다는,
    한 문제 한 문제에 많은 시간을 들여 깊이 생각하고 스스로 풀어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수업에 충실하기
    과목당 여러 명의 선생님께 배우니 개념도 반복해서 공부할 수 있고 선생님마다의 문제 푸는 스킬도 다양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수업의 질도 매우 좋고 부교재나 자료들의 퀄리티도 뛰어나고 양도 많습니다.
    그런 양질의 수업과 자료가 대성 학원생들이 현역들에 비해 유리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1년 동안 ebs나 실전 모의고사를 제외하면 학원 교재만으로 공부했습니다.
    학원 수업만으로도 기본 개념부터 문제풀이까지 충분한 공부가 되므로 항상 수업을 열심히 듣고 철저히 복습해야 합니다.


     * 항상 최고의 컨디션으로 공부에 임하기
    잠을 줄여 공부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잠을 충분히 자고 최상의 컨디션인 상태에서 집중하여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원이 10시까지 의무자습이니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면 최소 13시간은 공부할 시간이 나옵니다.
    평일에는 수업 7시간 제외하고 6시간, 주말에는 13시간을 자습할 수 있는데
    이는 매우 충분한 시간입니다.
    굳이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지 말고 학원 끝나고 집에 가면 바로 자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자습시간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도록 합시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1년은 결코 아까운 시간이 아닙니다.
    올해는 수능을 치고 웃을 수 있도록 남은 시간을 후회없이 보내시기 바라고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세요.
    이 학원에서 열심히 하면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성적이 많이 오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1년이 보람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꼭 성공을 거두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수능을 응원합니다. 화이팅!